드디어 qemu로 EFI를 띄웠다.
qemu-system-x86-64를 통해 띄우면 아래처럼 나온다.
(아... 근데 아키텍쳐 맞추는 설정 다 찾아보는게 살짝 고통스럽다)
참고로 자꾸 실행이 안되길래 확인해봤는데 qemu-system-x84_64라고 잘못 적어서 계속 실행시켰었다. x86_64라고 써야한다.
역시 사람은 오타를 자주 낸다.
세팅할때 좀 번거로움이 있는 듯 하다.

현재 구조가 macOS(ARM) -> UTM ubuntu 22.04(ARM)를 사용하는 중인데, 내가 사용할 스크립트의 TARGET_ARCH가 x64이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계속 오류가 발생해서 (당연히 arch가 맞지 않으니 어디선가 자꾸 깨진다.)
그래서 그냥 UTM 가상화가 아니라 Full 에뮬레이션으로 전환해서 ubuntu 22.04(AMD x86-64) iso를 쓸까 한다.
시간을 너무 날려서 에뮬레이션 속도 때문에 조금 느리더라도 그냥 이렇게 하는 편이 좀 더 좋아보인다.
아마 에뮬의 느린 속도보다는 매번 세팅할때마다 날리는 삽질 시간이 세 배는 더 크지 않을까?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다음 OS개발 3일차에는 에뮬로 다시 x64로 세팅해보자.
조만간 시간날 때 다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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