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을 많이 쓰지 못했다.
바쁘게 지내기도 했고, 이것 저것 많이 생각이 들어 집중하지 못했다.
나름 알차게 보내려 했고 잘 되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몇 가지 얻은 경험들은 있다.
일부 프레임워크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한 가지 언어와 툴을 사용한 몇 개의 프로젝트 덕분에 일부분에 있어서 경험적 지식이 늘었다.
ebook과 책을 몇권 읽었고, 일부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나 혼자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가져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고민하며 헤쳐나가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늘려야할 것 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많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는 그런 능력이 있을까?
기술적인 능력이 많이 부족했고 도메인에 대한 지식도 부족했다.
노력이란 걸 하고 있지만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은 그 누구에게도 받을 수 없다. 그건 본인 만이 가장 잘 아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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