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 모르겠다.
요즘 들어 글을 잘 쓰게 되지 않은 것도 있지만 그저 하는 일을 열심히 할 뿐이다.
때로는 사색할 시간도 필요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나보다.
방황할수록 잘 걷는거라고 생각한다.
원래 사람은 늘상 하는 일이 헤매는게 일인 듯 싶다. 그게 전문인가 싶다.
맞다가 싶으면서도 다시 헤맨다.
뭐... 그렇다. 인풋이 없어서인지 쓸 글이 별로 없다.
외적으로 힘든건 예나 지금이나 별로 없다.
다만 내가 가끔 길을 잃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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