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Bedrock API를 회사에서 마음껏 쓰도록 뚫어줘서 개발자 업무 자동화를 위한 툴링에 AI를 써봤다.
꽤나 흥미로웠다. AWS Bedrock 콘솔에 있는 추론 모델 중 하나를 지정하고 API로 질의할때 system role이라는걸 줘서 어떤 류의 "AI"로 동작할 지 역할 부여를 사전에 할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질의를 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는 방식이었다. (참고로 API response 타임이 생각보다 길다. 뭐 GPT 생각해보면 응답 타임이 긴 것도 납득은 간다.)
결과 품질이 꽤나 좋았다. 매번 물어볼 때 마다 당연히 답변은 달라지지만 그래도 쓸 만한 로직의 일부로써 AI가 동작한다는게 인상적이었다.
뭐 요즘 cli로 claude도 세팅해서 여러 개 띄워놓고 동시에 일시켜놓고 하는 것들도 해봤다. 잘 동작했다. 결과물도 인상적이다. 물론 최종적으로 내가 검수해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런 발전 속도가 놀랍다.
그런데 한 편으론 트렌드 따라잡기도 버겁다. 한 주가 지나면 주말마다 새로운 게 계속 나온다. 뭐 어쩔 수 없이 계속 따라가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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