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하면서 만든것...
과제를 하면서 만든 것을
내가 만들었다고 해서 자랑하는 것을 포트폴리오라고 한다.
내가 이력서에 써놓은 것의 결과물이라고 보면 된다.
요즘은 보통 웹사이트를 링크를 걸거나 첨부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주는데
웹사이트 있는게 더 좋다. (첨부파일은 보안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게 과연 취업에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되긴한다.
하지만 포트폴리오만으로는 취업이 안된다.
다른게 필요하다.
단순히 그냥 학점과 학력으로 뽑는데도 있지만
아리까리할때는 포트폴리오를 보는거다.
그렇게 봐서 인사부를 통과하는거다.
포트폴리오는 딱 여기까지다.
이것만으로는 채용이 되진 않는다.
괜찮은 회사라면 이제 사람을 불러서
면접을 본다. 기술면접, 코딩면접을 본다.
잘한다고 말한 것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다.
제대로 엔지니어 뽑는 회사라면 시험을 준다.
질문주고 -> 화이트보드에 코드를 써봐라. 이런 문제들.
단순한 것부터 물어보기 시작한다. 숫자더하기... 등등
그리고 그 면접에 따라 대부분 결정이 된다.
포트폴리오의 의미는 딱 이력서 추리는 과정을 추리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결국 뭔가했다는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기술면접이다.
알고리즘들... 컴퓨터기초등등. 얼마나 컴퓨터를 이해하고 있는지.
이렇게 기본기가 있는 사람을 채용하게 된다. 기본기가 중요하다.
기본은 어느 직급, 시니어나 주니어나 비슷비슷하다.
그러므로 기본기가 중요하다.
포트폴리오는 졸업하는 순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학교가 방학이 있으니까 준비가 되있어야 한다.
학교생활중 내가 만든 것을 보여주는게 다다.
방학동안에 해야한다.
만들어놓은 것을 다듬어서 블로그같은 곳에 올려두는 것도 좋다.
구직을 하면서도 포트폴리오를 개선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첫인상도 중요하고, 뭔가 안좋게 보이는 부분이 적을수록 좋은거다. 장점이 많을수록 좋다.
그냥 졸업하면 포트폴리오가 나오는 것이 좋다.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결과적으로는 인사부를 통과하는 용이다.
결과적으로는 기술력을 판단하는 지표인 기술면접을 통과해야 한다.
기술면접 준비잘하자 -> 기본기 (알고리즘, c/c++, os, 아키텍처)
졸업하고나서 따로 포트폴리오준비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방학동안 열심히 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rquI6w4g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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