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노트 with 알렉
시간 압박주의43분) 빅데이터 전문가 진로를 고민하신다면 보세요. 빅데이터 분야에서 하는 일 (feat. 진로 고민 상담)
내용정리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할거면
대학원을 가는게 좋다
대학원가서 통계를 전공하는게 좋다.
취업도 연구소에 하게 될거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실제 개발자가 되기는 어려울 거다.
때문에 취업하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거다.
대학원정도는 가야 가능하다.
아키텍트의 경우 대학원은 비효율적이다.
하둡이나, 리눅스를 공부해야 하는데,
이건 그냥 알아서 혼자 공부하면 된다.
수학, 통계학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하려면 이왕이면
연구소가 제일 좋고
포지션이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 가장 좋다.
작은 회사를 가게되면
다른쪽으로 돌릴 수도 있게 된다.
아키텍트라는 건 실제로 만져볼일이
많아야 한다.
개발자도 마찬가지로 개발을 해야 하는거다.
문턱이 좀 낮은 데를 그냥 가서 최대한 열심히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는 거다.
2년~3년 동안 배우면서 최대한 경험을 쌓는 것도 좋다.
IT는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는 게 맞다.
나중갈수록 어떤 경력을 쌓았고, 무슨일을 했는지를
점점 더 보게 된다.
포지션이 바뀌면서까지 즉 어그러지면서까지 다른 회사로 가게 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제일 좋다.
회사만 좋다고 갔다가는 더 괴로울 수 있다.
이력이 중간에 꼬이면 안된다. 힘들 수 있다.
데이터사이언티스트는 대학원을 추천하지만,
아키텍트, DBA, 개발자는 그냥 해당 도메인을 잘 연마할 수 있는 곳에 있는게 제일 좋다.
회사에서 대학은 안본다고 하더라도 보통 전공은 본다.
가장 이상적인 경로란?
꿈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펼쳐진 책이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어떤 부분으로 가고 싶은지 명확하게 맥을 잡아야 갈림길에서 헤매지 않는다.
내가 뭘 원했냐라는걸 알아야 한다.
빅데이터라는 단어 자체가 핫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추앙하는 화려한 분야라는 곳에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알아내야 한다.
빛을 받고 열매를 따는 것은 한참 뒤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매일 지겹게 하는 그 일이 무엇이냐 데이터를 볼 것이냐 시스템을 볼 것이냐
화면을 개발하고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냐 아니면 기획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63BbN19X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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