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질문하지는 마라.
내가 대답을 모르고 있는것에 대한 답을 구하는게 질문이다.
대답을 이미 알고 있는데 그냥 불안한거다.
그 대답대로 가기에는 노력이 너무 필요하고 잘못되는 어떡하는지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다만 노력하고 있는 중인 경우가 잘못되지 않는 가능성이 더 적다.
투자한만큼 안나올까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거다.
그냥 본인이 불안해서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다.
잘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한테 잘하고 있다고 절대 말하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말이 good job이다.
그정도면 잘했지라는 말이라 만족을 하게 되고 안일하게 버티게 되는 것이다.
어느 정도는 동의한다.
그런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질문하지 마라.
입장만 바꿔서 생각해도 바로 해결되는 문제이다.
결과적으로는 삽질이 필요한거다.
못하는게 있다고 생각을 해라.
요리를 해본적이 없다?
요리를 해서 훌륭한 쉐프가 될 수 있을까요?
해보면 된다.
근데 해봤는데 너무 못한다면 뒤쳐져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앞지를지 판단하거나
그만두거나 그때가서 본인이 판단하는거다.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기 위해 질문하지 마라.
권위있는 사람이 하지 말라는 말을 했을 때 포기하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
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기 전에 삽질을 해봐라.
즉 시간낭비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시간쏟아부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자료는 널려 있다.
그냥 공부하면 된다.
흔히 업계에서 하는 얘기중에
석사를 갔다면 생각하기에 대단하다는 것보다는 취업이 안됬나?
라는 생각도 하긴 한다.
학계쪽에서 나오는 자료가 있으면 소프트웨어업계에서 못돌리는 정도의
코드품질인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면 그 분들은 실무에서
제품을 만들어본적이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게 굉장히 많다.
만약 본인이 학문을 위해서 학교에 남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렇게 뛰어난 사람은 아니란거다.
왜냐면 이게 우리가 실용학문이기 때문이다.
it쪽의 신기술들이 보통은 기업위주이지 학계위주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언제나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실무쪽에 있다.
학교는 공부를 하도록 강제하고 시험보는게 다다.
그 이상은 없다.
교수님 선생님은 가이드를 해주는 존재이다.
일단 본인이 해봐라.
삽질이 중요하다.
똑같은 삽질을 100번 하는건 문제가 있지만
삽집을 몇번하고 거기서 배우고 좀더 나은 삽질을 하면
그게 바로 발전하는 과정이다.
디버킹이 반이라는 말도 삽질을 했기 때문에
디버깅을 하는거다.
그런데 뭔가를 하지 않고 책으로 삽질하시는 분이 있다.
책 열심히 책만 읽는거다.
책을 읽는건 나쁘지 않은데 책을 읽는 시간보다 프로젝트 하는 시간이 많아야 된다. 기본적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qscDsTs9g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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